≪ 법구경≫ 속 마음 치유 처방과 톨스토이의 건강 철학

치매, 이렇게 살 수도 저렇게 죽을 수도 없을 때

치유가 필요할 땐 욕망 섭취를 줄이자

“내가 죽을 때 옆방에 있어 줄래?”

늙어 믿을 건 유산균과 간병인 보험뿐인가?

소중한 것은 밖에 있지 않다

병 치유에도 자기 철학 있어야 한다!

암·난치병, 냉(冷)을 잡아야 운명이 바뀐다!

질 나쁜 장(腸)이 암을 부른다

오래 산다는 건 오래 견딘다는 것!

해독이 치유다

하루하루가 엉망인 당신께

구스타프 말러의 죽음과 음악 치유

67세에 3,300km 트레일 종주한 엠마 게이트우드

꽃보다 마늘! 엄마에게 암이 왔을 때…

암 치료는 지루한 연장전, 9회 말 역전승은 잊어라!

밥상 위에 부려 놓은 밥에 대한 단상

걷기는 기도이다

걷기만 한 의사 없고 걷기만 한 스승 없다

암과 피아노와 산 ; 임윤찬과 류이치 사카모토